에어메이드 아이쿡 저소음 스텐레스 에어프라이어, AF-500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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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리뷰(623)

★★★★☆

88,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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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메이드 아이쿡 저소음 스텐레스 에어프라이어, AF-500AS 제품의 실사용 후기입니다.
* 본 상품에는 (623)건의 리뷰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2021-05-11 기준)

에어메이드 아이쿡 저소음 스텐레스 에어프라이어, AF-500AS 실사용 리뷰

★★★★★ 2021.01.09

3.5리터 쓰다가 최근 고장나서 다시 구매 하게 됬었는데요…이번에는 조금 더 큰걸 원해서 많은 고민과 공부끝에 이걸 골랐습니다 ㅎㅎ 1. 더 큰거 지만 정말 전에 쓰던 3.5리터 보다 50% 저소음! 2. 뒤에 배출 구멍이 높아 카운터 뒤로 바짝 놔도 괜찮아요 3. 디지털이라 짧은 시간을 쎄팅 가능 한점!! (다이얼은 죄소 6분) 4. 전에 놔둔 3.5리터 자리에 불구하고 잘 들어 갑니다 5. 처음 켰을때 탄내가 나니….한 15분 그냥 돌리고 다음 부터 쓰세요 6. 바스켓이 조금 뻣뻣 한 느낌 듭니다….시간이 갈수록 나을까 합니다 7. 디자인이 깔끔하고 이뻐요 8. 5.2리터 종이 호일 쓰시면 딱 맞긴 하지만 순환이 조금 덜 합니다 9. 에어프라이어 겉면이 (특기 윗부분) 많이 뜨거워지지않네요 (다만 전 아직 한번에 최대 20분만 써서). 특히 전에 쓰던건 겉면이 플라스틱인데도 너무 뜨거워 져서 쓸적만 지나가 델까봐 무서웠거던요 10. 반반 치키 대우려고 했는데 한번에 다 들어가 좋네요 i had been using a 3.5L smaller air-fryer – and it finally gave up the ghost so i started researching a new one. there were several things i learned that i wanted in the new one so that helped me. i definitely wanted a larger one, but my kitchen is small so i started my searching with that in mind. 1. even though this unit is larger than my 3.5L, it's at least 50% more quieter…really it's that quiet 2. the back exhaust opening is high up so i can put the unit back as far as i can on my counter and not worry about venting 3. digital display instead of dials…i really wanted this since my dial had a minimum you had to turn it to get it to turn on (6 minutes). also it's much more accurate as you don't have to 'eyeball' it 4. takes up exactly the same amount of space as my old unit – go figure 5. burning smell first time you turn it on….let it run on empty 15 minutes before you start using it for food 6. the basket is a bit stiff putting it in and taking it out 7.the design is spot on and looks nice 8. if you use a paper liner, it will reduce the air flow and affect crispness 9. the exterior of the unit doesn't get super hot like my old plastic one did…i would often burn myself getting too close to the sides on the old unit…granted ive only run it 20 mins max at a time so far 10. able to fit leftover chicken (half and half) in the original containers at the same time!! woo hooo!!


★★★★☆ 2020.06.18

며칠을 눈팅하며 고민하고 알아보다가 주문!! 6/16 주문 6/17 새벽 도착 ㅡ제품 상태 다 양호한데,바닥 미끄럼방지 고무가 하나 없음;;;; 그리하여 교환신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6/18 새벽 교환상품 도착 / 오후 회수 ㅡ제품 상태 전체적으로 양호 함. 후기말대로 트레이 탈부착이 좀 퍽퍽한 듯 하나 점차 익숙해짐. 그리고 소음도 진짜 적은 편이네요. 전자렌지랑 비슷한 정도?! 더 적은 것도 같고?! 주방에서 조리하면 거실에서 안 들릴 정도라ㅋ 트레이,바스켓 안쪽에 피스가 신경쓰이게 보이긴 하나, 상품설명표기에 개선한 부근이라고 하니 믿고 써봅니다. ㅡ공회전 200도 30분/ 세척/ 200도 30분 처음 30분 돌렸을때 냄새 제법 나더라고요. 세척 후, 혹시 몰라 또 돌려봤는데 처음보단 덜해도 냄새가 아예 안 나진 않았음. 더 돌리기 잘 한듯.. ㅡ첫 요리 개시/ 감자튀김 젤 만만한 냉동식품 도전~~!!! 기름에 튀긴 것 만큼 맛있지는 않았지만, 담백하니 괜찮았음. 순식간에 아이들이 싹쓸이ㅎㅎ 책자에는 감자튀김 180도 15분 되어있는데 그 정도하면 사진 속 감자튀김처럼 돼요. 냉장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더 추가로 돌렸어요. (그건 사진없음. 고새 먹어서ㅋㅋ) 냉동식품은 기름이 막 튀는 정도가 아니어선지 특별히 열선 쪽 철망 상태 묻은거 없이 깨끗했어요. 종이호일 깔고하니 특별히 청소 할 건 없지만, 마무리로 살짝 닦음. 저녁에 치킨 도전 했는데, 크기도 있는대다 두마리다보니 한참 걸림. 1시간 이상 했는데 뼈안쪽이 덜 익었더라고요. 칼집도 해놔야 더 잘 익겠어요. 처음이다보니 시행착오가ㅋㅋ먹다가 다시 돌림;;;;; 1시간 반 이상은 가동해야 될듯요. 그리고 기름이 제법 나와서 중간에 한번 버려줘야돼요. 꺼낼때보니 바스켓 바닥만큼 기름이 차서 살짝 잠겨져있었음. 그래도 맛은 있더라고요. 다음엔 더 잘 하 수 있겠죠 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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