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블랙, WH-1000X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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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블랙, WH-1000XM4 로켓배송

상품리뷰(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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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블랙, WH-1000XM4 제품의 실사용 후기입니다.
* 본 상품에는 (1562)건의 리뷰가 작성되어 있습니다. (2021-06-18 기준)

소니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 블랙, WH-1000XM4 실사용 리뷰

★★★★☆ 2021.05.04

솔직히 헤드폰 입문으로 이거 사길 잘했다는 생각은 듦. 원래는 70~130만원 예산 잡아놓고 그 쪽 예산에 맞는 제품들 찾아보고 있었는데, 이걸 샀다는 건 산택지 다운그레이드를 많이 한거이기도 함. 그냥… 고민 많이하다가 이거 사기 직전에 '처음은 무난무난한 거 선택하는 게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음. 솔직히 다들 칭찬일색인 이 노캔 성능이 과연 얼마나 좋은지 직접 체험해보고 싶었기도 했지만. 색상: 일단 블랙도 무난하지만, 부드러운 밀크티 같은 이 실버가 더 끌렸음. 다만, 좀 더 어이보리 색을 띄었으면 좋겠음. 사진으로는 다 못 담아내지만, 가까이서 보면 마치 모래사장의 모래 알갱이 속에서 아주 작은 반짝반짝거리는 거 있는것 마냥 이 실버 제품도 표면에 그렇게 되어있음. 그래서 이쁨. 마치 아름다운 돌 한 덩어리를 갈아서 모양 낸 거 같음. 착용감: 그리고 4버전 들어오면서 이어캡이 더 커졌다고 하는데, 오버이어의 장점을 더 강화시킨 건 맞는 거 같음. 오늘 저녁 7시 쯤에 뜯자마자 썼음. 지금 밤 12시니까 대략 착용시간은 4시간 반 정도 썼는데, 머리가 무겁다는 느낌은 거의 안 들음. 이것 때문에 불편하다는 생각은 없음.(참고로 본인 거북목인데도 딱히 부담이 안 느껴졌음) 그리고 첨에 착용했을 때 그냥 귀 전체가 이어캡 속으로 쏙 들어간 느낌임. 그래서 압력도 거의 안 느껴졌음. 한 마디로 착용한 순간, 귀가 아늑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다만, 귀에 느껴지는 압박감은 이 정도 쯤 되니까 좀 느껴지긴 함. 중간중간에 쉬어주는 타임 가지면 좋을 듯. 음질: 솔직히 기대는 크게 안 했음 ㅋㅋ 기대한 대로 음질은 그냥그럼. 솔직히 본인은 EQ 잘 만질 줄 몰라서 더욱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음질 자체는 안 바뀌니깐. EQ로 손보는 건 음색을 바꾸는 것일 뿐이니까. 그리고 무선 헤드폰의 음질의 한계는 명확함. 더군다나 30만원대 짜린데, 기대하면 할수록 반대로 실망만 커질 걸 알았기에, 일찌감치 편의성과 이쁜 디자인을 보고 샀음. 헤드폰은 음질만 좋으면 장땡인게 아니라는 걸 이 제품이 잘 나타내는 것 같음. 위에 적었단 착용감과 더불어서 사용자 편의성 또한 음질만큼 못지 않게 중요하니까. 일례로 슈어 1540은 음질은 그 가격대에서 꽤나 만족스럽겠지만, 악랄한 착용감 이슈 때문에 그거 하나만을 이유로도 구매를 꺼릴 정도면 말 다했지. 삼천포로 빠졌는데, 여튼 음질은 그냥 이거보다 꽤나 싼 가성비 유선 이어폰 정도 음질로도 비비지 않을까 싶음. 그정도로 나는 음질에 만족은 안 함. 딱히 불평할 정도까지는 아니다 정도? EQ로 이렇게도 손 보고 저렇게도 손보는데도 답답한 부분들이 참 많더라고. 게다가 아이폰 유저라서 LDAC인가 뭔가 그것도 활용못해서 더 아쉬움. 배터리: 이제 5시간 가까이 쓴 지금인데 아직도 배터리 100%라고 뜨는데 무슨 표기 오류인가? 아니면 진짜 엄청나게 러닝터임이 길어서 그런건가? 이건 많이 써봐야 알겠지만 100% 밑으로 안 내려가는 중임 ㅋㅋㅋ 왜 이래 무섭게, 오류는 아닐테고. 야튼 오래가는 거 같다. 장력: 적당히 탄성있음. 저항감이 느껴져서 불편함을 주는 정도는 아님. 그냥 정말 적당함. 헤드폰 길이 최소로 맞추고 해어밴드를 정수리에 딱 맞게 고정시킨 상태로 고개 도리도리 10번 넘게 했는데도 빠지거나 흐트러지거나 하진 않음. 귀보다 이어캡이 좀 더 커서 도리도리하면 귀를 중심으로 해드폰 이어부분이 막 움직임.(표현이 이해하기 어렵게 적긴 했는데) 여튼 이어캡과 귀 간의 여유공간이 남았다고 해서 이로 인해서 갑자기 휙 벗겨질 위험은 별로 없는듯. 지금 의도적으로 고개를 흔들었는데도 안 빠진다는거는 조심하면 야외에서 망아지마냥 뛰어다니지 않는 한은 빠질 염려는 안해도 될 듯. 그리고 고정이 잘 된 상태라면 고개를 아래로 기울여도 헤드폰이 기울지 않음. 근데 이게 오래 쓰다보면 점점 헤드폰 위치가 틀어지면서 고정력이 약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벗겨지진 않음. 세상이 시끄럽다고 느껴진다면 상시 노캔 틀고 지내길 강추함. 그래도 교통사고는 항상 조심해라.


★★★★★ 2021.04.10

저는 노래 듣는 것은 좋아했지만 이어폰이나 헤드폰 자체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14년에 큰맘먹고 구매했었던 '삼성 레벨오버' 헤드폰으로 '노이즈 캔슬링'을 경험하면서 또다른 신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후 헤드폰은 레벨오버를 계속 사용해 왔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 레벨오버는 지금 사용해도 크게 무리없는 노이즈캔슬링과 음질 성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헤드폰을 쓰고 밖에 나가면 사용자를 '요다'로 만들어주는 패시브를 시전해주기 때문에 주로 집안에서만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세월 앞에 장사가 없다고 한 헤드폰만 7~8년 동안 사용하다 보니 슬슬 다른 제품에 관심이 가게 되었고, 노이즈캔슬링 + 음질 + 가격 + 디자인(NO 요다)를 중심으로 여러 제품을 살펴보다가 소니 WH-1000XM4(이하 1000XM4)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 요다 : 스타워즈의 키작은 마스터제다이 다만 제품 구매후 사용을 좀더 해본 후에 상품 품질 평가를 남기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나름 제품에 익숙해질 정도로 사용해 본 제품 후기를 남겨봅니다. 1. 노이즈캔슬링 제가 1000XM4를 구매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사실 청음샵까지 가서 노이즈캔슬링 수준까지 확인한 것은 아니었지만, 수많은 유튜버 및 블로거들이 노이즈캔슬링만큼은 본 제품이 최고수준이라는 것을 확인해주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큰 의심은 없었습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구매 후에 가장 먼저 체크한 것이 노이즈캔슬링 성능이었는데, 왜 그렇게 많은 이들이 인정을 했는지를 바로 알수가 있었습니다. 노캔을 켜자마자 정말 웬만한 바깥소리들은 다 잡아주고 이 세상에 혼자만 있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헤드폰을 잠깐 벗어보니 바로 현실세계의 소음이 들리더군요. 이런 극과 극의 반대되는 상황을 제품 하나로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도 무척이나 재미있는 느낌이었습니다. 회사에서 노래는 듣지 않고 이 노캔만 켜놓고 있어도 업무에 집중해서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1000XM4의 노캔 성능은 감히 TOP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 음질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음알못에 막귀인 편이라 음질에 대해서는 1000XM4가 이렇다 저렇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거 같습니다. 다만 그래도 몇마디 적는다면 '두루두루 듣기에 무난한 청아하고 깨끗한 음질'이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소리는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EQ로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 입맛에 맞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이 제품에 적합한 EQ 설정값도 많이 유튜브 및 블로그에 올려놓았기 때문에 이를 참조하면 더 좋은 소리를 들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캔을 키고 음악을 들으면…. 바로 전용극장이 따로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우야호 !!! 3. 가격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가격이 너무 비싸면 구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40만원을 제품 구매 가격의 마지노선으로 잡고 있었는데, 정말 비싼 헤드폰들은 가격 자체가 안드로메다급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쿠팡에서 40만원 미만 가격으로 1000XM4가 나온 것을 보고 로켓배송으로 오후에 구매해서 그 다음날 새벽에 받아 볼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여러 유명한 유튜버분들이 고가의 헤드폰을 비교할 때 1000XM4는 항상 빠지지 않는데, 더 비싼 제품들과도 비교해도 이 제품은 노캔+음질이 뛰어나기 때문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는 것이 많은 분들의 의견이었습니다. 4. 디자인 (NO 요다) 우리가 헤드폰을 착용할 때 간과하는 것 중에 정말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죠. 바로 요다처럼 보이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제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기존 삼성 레벨오버를 집에서만 사용한 가장 큰 이유가 헤드폰을 쓰기만 하면 바로 요다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ㅠ 그런 측면에서 볼 때 1000XM4는 제품이 보다 가볍고 깔끔하기 때문에 삼성 레벨오버를 착용했을 때 보다는 덜 요다처럼 보이는 느낌이라 출퇴근할 때 과감하게 쓰고 다니고 있습니다. -_-; 다만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완전하게 요다가 안되는 것은 아니고 덜 요다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ㅠ 5. 기타 단점까지는 아니지만 쓰면서 다소 불편한 점은…speak to chat 기능입니다. 아.. 기능 자체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능 자체는 아주 편리하고 훌륭합니다. 다만 기능이 활성화된후 다시 꺼지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데 앱에서 이를 최대한으로 줄인다고 해도 15초입니다. 사용자가 임의로 조절할수 있게 또는 15초 안쪽으로 더 선택지가 많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한다면 이제 슬슬 더워지다보니 출근할때 쓰고 가면 덥다는 느낌이 살포시 드는 것입니다. 이는 계절적 요인이니 어쩔수 없겠죠ㅜㅜ 이렇게 다섯가지 측면에서 1000XM4를 구매해서 사용한 느낌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많은 장점이 있는 제품이라 구매를 하시면 만족도가 높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입니다. 결심이 서면 바로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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